[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그룹 아이브가 멜론 스포트라이트에서 팬들과 영상통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동시에 신보 작업과 관련한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29일 오후 6시 두 번째 EP 앨범 [IVE SWITCH]로 컴백하는 아이브가 앨범 발매와 동시에 온오프라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를 통해 영상통화 이벤트와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이브는 '멜론 스포트라이트'에서 29일 오후 6시부터 다음달 6일까지 새 앨범 발매 기념 영상통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멜론 GREEN 등급(3개월 이상) 이상 유료회원이면 응모 가능하며,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 아이브 멤버 이름을 '말머리'로 달고 하고 싶은 말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아이브는 총 6명의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미당첨 이용자 중 5명을 추가로 선정하여 아이브 사인 CD도 제공한다.
또한, '멜론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새 앨범 [IVE SWITCH] 관련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도 공개한다.
이날 아이브는 멜런스게임 콘텐츠에서 '첫 인상이 더 강렬했던 곡은? 아센디오 VS 해야', '지금 당장 안무를 처음부터 배워야 한다면? 해야 VS ELEVEN', '퇴근 후 집에 도착해 'SWITCH ON' 했을 때 있었으면 하는 것은?' 등 멤버들의 사소한 취향부터 신곡에 관한 이야기까지 모두 밝히면서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준다.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영상에서는 팬들이 보낸 여러 가지 질문에 답변한다. "처음으로 가발을 써봤는데, 멤버들이 다 닮아 보여서 신기했다"(가을), "랩에 처음 도전했는데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이서), "'아센디오'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이 무술처럼 액션을 살짝 했는데 기억에 남고 새롭다"(안유진) 같은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또 해를 나타내는 동그라미를 만드는 '해야', 주문을 거는 동작이 있는 '아센디오'까지 더블 타이틀곡의 포인트 안무를 직접 소개한다.
아티스트 노트에서는 다이브(팬덤명)에게 전하는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의 인사와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멜론매거진을 통해서는 콘셉트에 맞춰 다채로운 비주얼로 변신한 아이브의 재킷 촬영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이 밖에도 독점포토 공개 등으로 컴백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멜론 스포트라이트(Melon Spotlight)'는 멜론 앱 내 다양한 노출 구좌를 통한 여러 독점 콘텐츠와 삼성역 K-POP LIVE 대형 LED 스크린 송출로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을 대중에 널리 알리는 서비스다. 멜론은 이외에도 인디 아티스트와 명곡을 알리는 '트랙제로(TrackZero)', 신예 아티스트를 전문 육성하는 '하이라이징(Hi-RiSiNG)'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음악산업 생태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선우은숙 며느리, 48kg까지 빠진 야윈 근황 "몸 갉아먹는 것들 정리할 것" -
지연수, 전 남편 일라이 재혼에 입 열었다…"제일 걱정된 건 아들 민수" -
김지선 "하루 홈쇼핑 6번, 월 2억 벌며 달렸다"…난폭운전으로 '대형 사고'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으리으리한 평창동 시댁 옥상뷰 자랑 "비현실적" -
은현장, 김수현 측 변호사 공개 저격…"김세의 감방 보내려는 나를 비판해?" -
고준희, 예능 출연 후 쏟아진 악플 "노여움 풀어달라..20년째 오해받아" -
진서연, '문콕' 가해자 적반하장에 분노..."사과하면 끝낼 일인데" -
윤후, 어느새 운전하는 美 명문대 훈남 오빠…"무면 라이더 아닙니다"
- 1."손흥민은 전설" 미남 토트넘 최고 유망주 충격 결단...2년 만에 '떠나고 싶다' 이적 요청
- 2.두산이 웃을까, KIA가 웃을까 '빅3' 이도류 김지우, ML 포기→신인 드래프트 참가 급선회
- 3.'한국, 32강 예상 대진 살펴보니', 2위→스위스 또는 캐나다, 3위→이집트..일본은 2위→브라질, 3위→노르웨이 '가능성 높다'
- 4."부인할 수 없는 2000만 달러짜리 먹튀"…김하성 부진에 美현지매체 불만 폭발 "손해보더라고 결별하라"
- 5.'이강인 초대형 희소식' 터진다! AT마드리드 소속 방한? "월드컵 특수 발목잡아"…617억까지 폭등→이적시장까지 쭉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