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 성공 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윤정은 29일 "눈바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배윤정의 '눈바디' 인증샷이 담겼다. 지난해 JTBC '짠당포'를 통해 13kg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배윤정은 이후에도 계속 몸매를 유지해온 모습. 브라톱을 입은 배윤정은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배윤정은 지난해 연말 "출산 후 부유방이 심해졌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콤플렉스여서 큰 마음을 먹었다"며 부유방 수술도 받았음을 밝혔던 바.
이후 배윤정은 더욱 더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몸매를 당당히 공개했다. 건강하게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에 팬들의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안무가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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