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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는 지난해 한국 남자 골프 최고의 선수였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을 비롯해 톱10에 11차례나 이름을 올리며 KPGA 제네시스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외 투어 도전을 통해 특유의 집중력과 마인드컨트롤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 국내 첫 무대인 이번 대회에서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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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팀 까스텔바작' 일원이 된 이제영은 지난 3월과 4월 KLPGA투어에서 연달아 TOP 5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K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윤성호도 작년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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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은 KPGA 함정우, 박성국, 윤성호, KLPGA 이제영, 정지민, 정세빈, 이준이, 신이솔, 이정민 등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김보석, 이미지, 김은영, 임서희, 서유리, 나상현 등 미디어 프로와 전국에서 활동하는 파트너프로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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