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강은탁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강은탁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친인척,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
강은탁은 청첩장을 통해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아껴주고 이해하며 사랑 베풀며 살고 싶다. 저희 약속 위에 따뜻한 격려로 축복해 주셔서 힘찬 출발의 디딤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은탁은 지난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설지'와 드라마 '압구정 백야', '비밀의 남자', '신사와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일일극의 황태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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