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S.E.S 출신 가수 바다가 아이돌 후배를 응원했다.
바다는 30일 뉴진스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 일부를 캡처해 공유했다.
바다는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로서 앨범준비가 이번에 얼마나 이 어린친구들이 힘들었을까요"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정말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고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기도해"라고 했다.
그러면서 바다는 "한국의 모든 아이돌 후배들 대단해. 모두 응원해"라며 후배 아이돌을 응원했다.
한편 하이브와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경영권 탈취' 의혹으로 갈등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7일 공개된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하루만에 1000만뷰를 돌파하며 여전한 관심을 입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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