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 딸의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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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소유진은 "새벽 6시에 일어나 소풍 도시락 직접 만든 열정 세은이"라며 소풍날 아침 풍경을 전했다.
소유진 백종원의 딸 세은이는 엄마 아빠의 '금손' 요리실력을 물려 받아 귀여운 동물 캐릭터 도시락을 만들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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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은 KBS 2TV '슈퍼맨은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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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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