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에게 찡한 감동을 느꼈다.
30일 박슬기는 "일정 마치고 급하게 귀가 했는데 아이들을 혼자 케어하고 있는 내사랑의 뒷모습이란… 꼬옥 안아줄 수 밖에…"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우리 몸을 깎아가며 너희를 사랑했던 아빠(엄마)를 기억해 #워킹맘 #맞벌이 #애둘육아"라 했다.
박슬기는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후 혼자서 아이 둘을 케어하는 남편에게 동변상련과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박슬기는 지난 1일 진행된 밴드 QWER의 미니 1집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사회를 맡았다. 지난달 11일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그는 출산한 지 한 달도 채 안 된 상태에서 빠르게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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