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시라가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채시라는 "잠자는 장롱 속의 드레스와 소품이 드레스 코드. 너무 멋지고 이쁘고 귀여운 경민 언니의 생일에"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채시라는 "진짜 장롱 속에만 있던 빨간 뱀피무늬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참석. 너무나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보낸 즐겁고 행복한 시간. 경민 언니 생일 축하해.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어줘"라며 다시금 이경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특히 채시라는 홀터넥 드레스로 직각 어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철저한 몸매 관리로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이지만 50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김태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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