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채시라가 군살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1일 채시라는 "잠자는 장롱 속의 드레스와 소품이 드레스 코드. 너무 멋지고 이쁘고 귀여운 경민 언니의 생일에"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채시라는 "진짜 장롱 속에만 있던 빨간 뱀피무늬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참석. 너무나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보낸 즐겁고 행복한 시간. 경민 언니 생일 축하해.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어줘"라며 다시금 이경민의 생일을 축하했다.
Advertisement
특히 채시라는 홀터넥 드레스로 직각 어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철저한 몸매 관리로 여전한 비주얼을 뽐냈다.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6세이지만 50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채시라는 2000년 김태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