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점검 중인 엘리베이터에 당황했다.
아야네는 1일 "나 1층이라고...어떻게 올라가?"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날 외출을 위해 나선 아야네는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기다리던 중 당황하고 말았다. 엘리베이터가 점검 중이었던 것.
현재 아야네는 임신 8개월 차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 이에 계단으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더욱 당황함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젤리가 저희에게 찾아와줬다"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이지훈, 아야네는 부부는 최근 2세 초음파 사진과 함께 "딸이다"며 2세의 성별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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