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솔로녀들의 '입틀막' 스펙에 시청자들도 놀랄 전망이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솔로나라 20번지'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으로 '초특급 엘리트' 면모와 당찬 매력을 드러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앞서 '솔로나라 20번지' 입성부터 심상치 않은 스펙을 공개했던 20기 솔로녀들은 이날 '자기소개 타임'으로 입이 떡 벌어지는 역대급 정체를 낱낱이 밝힌다. 학력부터 직업까지, 까면 깔수록 더 놀라운 솔로녀들의 반전 실체가 안방을 초토화시킬 전망이다.
실제로, 솔로녀들의 '스펙 파티'에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벌어진 입을 다물 줄을 모른다. 송해나는 "대박이다", "이번 기수 너무 멋지다"고 감탄하고, 데프콘은 "역대급 스펙이다. 너무 대단해서 좀 두렵다"라며 후덜덜 떤다. 심지어 한 솔로녀의 '자기소개' 후, 데프콘은 "와씨!"를 외치고, 이이경은 "죄송하다. 전혀 몰랐다"며 급하게 사과에 나선다. 3MC의 '사과 사태'까지 불러일으킨 '반전녀'의 정체에 궁금증이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20기 솔로녀들은 '사랑에 진심'을 드러내며 '영원한 짝'을 찾고 싶은 열망을 어필한다. 한 솔로녀는 "6명 남자 중에 '너만 보여', 이런 사람을 만나면 직진하고 싶다"는 '로맨스 각오'를 드러내고, 또 다른 솔로녀는 "이전에는 커리어에 포커스를 뒀는데 이제는 사랑에 포커스를 두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대박 커리어'만큼 '대박 로맨스'를 꿈꾸는 솔로녀들의 '자기소개 타임'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