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솔로' 정숙의 '뽀뽀남'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0기의 불꽃 러브라인이 펼쳐졌다.
이날 자기소개 시간이 시작됐다.
영수의 직업은 소아 청소년과 의사였다. 영호는 대기업 엔지니어링에서 근무했다.
영식의 직업은 은행원이었다. 영식은 4수까지 한 끝에 서울에 있는 대학을 졸업했다고. 그는 "세운 목표는 반드시 달성해왔다. 지금은 좋은 짝을 찾는 걸로 목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특히 영호는 "아흔살 될 때까지 1일 1뽀뽀는 무조건 하고 싶다"고 말해 '솔로나라 20번지'를 발칵 뒤집어놓은 정숙의 '뽀뽀 사태'의 주인공일지에 관심이 치솟았다. 정숙은 그런 영호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호응해 더욱 궁금증을 키웠다. 이에 3MC들은 "정숙의 뽀뽀남은 영호였냐"며 흥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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