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출산을 앞두고 운동에 매진했다.
2일 김윤지는 "30주 차 운동"이라며 운동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김윤지는 레깅스와 운동화 등 편한 착장으로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만삭임에도 몸 관리를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 어느덧 임신 7개월차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슬림한 라인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김윤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을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말을 아낀 이유에 대해선 "영화 홍보 때문에도 그랬고, 제가 계속 일을 하게 돼서 그랬다. 티가 나면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티가 빨리 잘 안 났다"라고 밝히며 지난해 유산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또 "지금은 7kg가 쪘는데 6개월 차까지는 한 4kg가 쪘다. 원래도 박시한 옷을 즐겨 입기도 해서 잘 모르시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김윤지는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영화 '리프트: 리프트: 비행기를 털어라'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