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2024년 최강 아마추어를 향한 경쟁이 초반부터 뜨겁다.
테일러메이드가 개최하는 제4회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 1, 2차 예선이 뜨거운 열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강원도 성문안 CC에서 열린 1차 예선 결과 1위는 70타를 기록한 조성모씨가 차지했다. 2위와 3위 경쟁은 치열한 접전이었다. 72타 동타로 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를 정했다.
2차 예선에서도 손에 땀을 쥐는 경기가 펼쳐졌다. 같은 장소에서 열린 2차 예선 우승자는 72타를 기록한 한재익씨다. 1위가 백카운트 방식으로 순위가 정해질 만큼 불꽃튀는 접전이었다. 2위는 72타, 3위는 73타로 본선 진출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제4회 테일러메이드 미드아마추어 챔피언십 3차 예선은 6월 30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개최되며, 참가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테일러메이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핸디캡 18이하의 만 25세 이상 순수 남성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테일러메이드 클럽 10개 이상에 볼, 모자, 장갑, 어패럴을 착용해야 한다.
예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테일러메이드 Qi10레스큐, 스탠드백, 2024 ALL NEW TP5 골프볼 1더즌, 모자, 장갑 및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상의(미드아마추어 플레이어스 셔츠)가 제공된다. 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의류 할인 쿠폰을 제공(일부매장 제외)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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