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6기 옥순(가명)이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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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옥순은 "안녕하세요. 모두들 놀라셨죠. 제가 겉으로 보기에는 정말 말라 보이지만 저 복부비만 맞습니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DM으로 어떻게 몸매 관리하는지 여쭤보실 때마다 쥐구멍에 숨고 싶은 마음이었답니다. 실제로 도움 받으셨던 다이어트 꿀팁! 오늘부터 DM으로 많이 많이 보내주시면 옥순이가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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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브라톱만 입은 채 배를 가감 없이 공개, 다이어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순은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1988년 생으로 직업은 서양화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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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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