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박한별이 광고 모델로 5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의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서는 1일 '화려한 조명 아래 광고 모델 박한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제작진들은 오랜만에 광고 촬영장에 온 박한별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해줬다. 박한별은 "감동"이라며 "감사합니다. 승승장구할게요"라고 인사했다.
이참에 릴스 찍기, 엔딩 요정까지 도전한 박한별. 박한별은 장소까지 바꿔가며 열정 가득한 릴스를 촬영했다.
이어 스튜디오로 간 박한별. 6년 만에 본업 복귀에 긴장했다는 박한별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언제 긴장했냐는 듯 촬영에 몰입, 금방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쉬는 시간엔 짬을 내 아들과 영상통화를 했다. 박한별은 "나 못 알아보는 거 아냐? 엄마야"라고 인사했고 박한별의 지인은 "햇빛이 강해서 안 보여. 화장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한별은 "화장해서 못 알아보는 줄 알았다"고 가슴을 쓸어 내렸다.
무사히 촬영을 마친 후, 박한별은 "고기 먹으러 갑시다"라며 스태프들에게 통 크게 한우를 쐈다.
한편, 박한별은 최근 라이즈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 2019년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버닝썬 논란 후 5년 만에 본업으로 복귀를 예고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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