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임영웅이 축구와 생활연기가 다 필요한 촬영에서 팔방미남 매력을 선보였다.
2일 정관장측은 임영웅이 모델로 촬영한 CF 메이킹 현장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일상을 보여주는 콘셉트의 촬영에서 잠에서 깬 모습부터 책 읽고 운동하고 노래하는 모습까지 실제 상황처럼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특히 윗몸일으키기를 보여줘야 하는 신에서 계속된 촬영에도 미소를 잃지 않고 탄탄한 복근까지 과시한 모습.
마지막신에서는 새벽 공기를 가르며 혼자 축구를 하는 임영웅의 모습이 공개됐다. 난이도 높은 축구 트래핑 기술에 등 위로 공을 올리는 어려운 기술까지 한번에 성공한 임영웅은 현장의 박수를 받았다.
임영웅은 새벽신에서 얼굴이 가장 잘생겨보였는지 모니터링 하다가 "앞으로 새벽에 활동해야겠다. 얼굴이 제일 좋다"고 웃었다.
이어진 지면 화보 촬영. 임영웅은 시그니처 건행 포즈를 시작으로 꽃을 든 남자 콘셉트의 화보를 마무리 했다. 특히 임영웅이 꽃을 들자 현장의 여자 스태프들의 환호가 쏟아졌다.
이날 임영웅은 자신의 공식 MD몰 '아임히어로몰'을 오픈했으나 동시에 서버가 마비돼 화제를 모았다.
'아임히어로몰'에서는 응원봉을 비롯해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키트, 카드홀더, 티셔츠, 키링, 와펜배지, 엽서세트, 시즌그리팅 등 많은 공식 MD들이 판매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6일 오후 6시 더블 싱글을 발매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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