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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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2일 주얼리 화보 촬영장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프숄더 드레스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손예진은 2년전 결혼식 당시처럼 아름다운 미모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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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예진은 대만에서 열린 한 미용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했을 당시, 평소 '여신'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난 지극히 평범한 인간이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는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까지 내가 여신미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운동하면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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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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