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보영이 어린이날을 맞아 5천만원을 기탁했다.
박보영은 3일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온정을 전했다. 박보영이 전달한 기부금은 국내 여성청소년 속옷지원 사업비와 양육시설 아동의 문화체험을 위한 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2022년 2월, 박보영은 생일을 맞아 지파운데이션에 5천만원을 기부하며 여성청소년의 생리대 지원 사업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올해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을 위한 기부를 하며 꾸준한 선행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보영은 금전적인 후원을 비롯해 지난 10여 년 동안 직접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국내 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작년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연기로 호평 받았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박명수 '할명수'마저 멈췄다…JTBC 재무위기 여파에 촬영 중단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2.'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
- 5.강백호 2년 만의 20홈런 다음으로?…쏟아지는 빗줄기, KT-한화 우천 중단 [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