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최강희가 다시금 동안 매력을 자랑했다.
3일 최강희는 "뿌까 머리에 나이 제한 있나요?혹시 벌금 내나요?ㅋㅋㅋ"라며 새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최강희는 양갈래 머리로 뿌까머리를 찰떡같이 소화, 동안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더욱 발랄해진 비주얼이 돋보인다. 팬들은 최강희의 겸손함에 "20대 같아요", "예쁘면 됩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1977년 생으로 올해 나이 47세다. 1995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 '굿바이 도쿄' 편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출연 작품은 KBS2 '안녕? 나야!'다. 새롭게 개설한 개인 유튜브 채널 '나도 최강희'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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