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4일 이민정은 "치명적 뒤태"라며 딸의 귀여운 뒷모습을 자랑했다.
작고 앙증맞은 몸집에 깜찍한 옷까지. 그야말로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배우 오윤아도 "예쁘다"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또 한 팬이 "언니 이제 뒤집기 시작하면 시도 때도 없이 뒤집잖아요 ㅋㅋㅋ 피곤하겠다"라고 하자, 이민정은 "오늘 하루 50번 시도"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2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8년 만인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출산,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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