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장우가 22kg을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이장우는 5일 "건강하게 요요 없는 다이어트 진행 중"이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이장우는 "유산소 하루 4시간.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 듯 하다. 과격하게 하루 하고 다음 날 끙끙대고 쉬는 것보다 루틴하게 매일 습관처럼 움직이려고 노력 중"이라며 "가장 중요한 건 한 번 뛸 때 최소 30분 이상은 뛰어야 '지방 연소 구역'에 접어들어 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식단 관리도 철저했다. 이장우는 "이제는 괜히 절식 단식 했다가 폭발하는 현상은 겪고 싶지 않아서 영양성분 체크하면서 조절 중"이라며 "그리고 뚱보균을 없애는 데 집중하고 있다. 뚱보균은 대장에만 서식하며 섭취한 음식을 지방으로 쉽게 전환하고 체내 독소를 만든다고 한다"고 유산균으로 관리 중이라 밝혔다.
이어 "수면 시간 무조건 최소 7시간 이상 확보한다. 자는 동안만 태울 수 있는 에너지가 따로 있다고 한다"며 "잠을 적게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지방을 축적해 체중을 증가시킨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에 심신안정되는 차나 영양제도 먹고 있다"고 숙면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이장우는 '2023 MBC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 수상 공약으로 내세웠던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최근 4개월 만에 22kg을 감량했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이장우 글 전문
건강하게 요요없는 다이어트 진행 중입니다. 다이어트 루틴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말씀드립니다.
1. 유산소 하루 4시간. 꾸준함이 정말 중요한듯합니다. 과격하게 하루 하고 다음 날 끙끙대고 쉬는 것보다 루틴하게 매일 습관처럼 움직이려고 노력 중. 석촌호수도 뛰고 집에서도 시간을 정하지 않고 뛰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한 번 뛸 때 최소 30분 이상은 뛰어야 '지방 연소 구역'에 접어들어 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2. 식단. 단백질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있고요, 이제는 괜히 절식 단식 했다가 폭발하는 현상은 겪고싶지 않아서 영양성분 체크하면서 조절 중입니다. 그리고 뚱보균을 없애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뚱보균은 대장에만 서식하며 섭취한 음식을 지방으로 쉽게 전환하고 체내 독소를 만든다고 합니다. 체내에 뚱보균이 많은 사람은 조금만 먹어도 쉽게 살이 찐다고 합니다. 비피더스다이어트유산균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3. 수면시간 조절. 수면 시간 무조건 최소 7시간 이상 확보합니다. 자는 동안만 태울 수 있는 에너지가 따로 있다고 합니다. 잠을 적게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지방을 축적해 체중을 증가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심신안정되는 차나 영양제도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에 숙면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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