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진혁은 " 69억이라는 게 빚이지만 어떻게 보면 69억원을 모은 거 아니냐"라 했다.
Advertisement
이상민은 "너도 빚을 만들어라"라 했고 최준혁은 "그래서 카드를 만들었다"라고 했다. 이상민은 "농담한 거다"라고 당황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