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이 변우석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타임슬립을 한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극본 이시은/연출 윤종호, 김태엽/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본팩토리) 측은 9화 방송에 앞서 임솔(김혜윤 분)이 류선재(변우석 분)를 살리기 위해 20살로 돌아간 '마지막 타임슬립'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34살 류선재와 임솔은 쌍방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류선재가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괴한의 정체가 15년 전 임솔의 목숨을 노린 연쇄살인마로 밝혀지면서 다음 화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치솟게 한 상황.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 류선재와 임솔은 대학생 새내기의 청량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선재는 '심플 이즈 베스트'라는 말이 떠올리게 하듯 많은 여학생이 꽤나 따라다녔을 훈훈하고 듬직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내고, 임솔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순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비주얼만으로도 10대의 풋풋한 로맨스와 30대의 어른 로맨스에 이어 20대의 달콤한 로맨스가 예고되어 관심을 높이는 것.
오늘(6일) 9화 방송에서 임솔은 류선재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무너진다. 더욱이 류선재의 시계에 남아있는 타임슬립의 기회는 단 한 번뿐. 임솔은 마지막 타임슬립으로 비극의 시작을 막고 류선재의 운명도 다시 바꿀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