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태어날때부터 완벽했던 미모를 자랑했다.
카리나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신의 개인계정 자신의 아기 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햅삐어린이날 _징밍잉"라고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리나는 아기 시절부터 '떡잎'부터 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이미 'V'라인과 계란형 얼굴을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카리나의 본명은 유지민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3일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의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를 공개한다. 또 카리나는 오는 10일 방송 예정인 KBS2 '싱크로유'에도 출연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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