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안혜경은 6일 "남편의 추천으로 필라테스 6개월 열심히 다닌 보람있네..축구랑같이 하면서 더 효과본듯... 맛있는게 너무 많아 먹고 나면 사라질 복근이지만 잠시나마 좋다"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태국 푸켓을 여행 중인 안혜경은 크롭 상의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 특히 안혜경은 운동으로 다져진 11자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지인과 팬들은 "헉 소리난다" "그 복근 나 달라" "감탄밖에 안 나온다" "너무 멋진 몸매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혜경은 지난해 9월 드라마 '빈센조'의 송요훈 촬영감독과 결혼했다.
안혜경은 현재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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