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라이브 방송 중 한 네티즌의 무례한 농담에 일침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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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민경은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이때 강민경은 '큼큼을 많이 하신다. 금연하셔라'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을 발견하고는 "이게 재미있어? 이런 말이? 안 웃긴데"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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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민경은 "참, 이런 농담 많이 하더라. 저는 담배 농담 정말 싫어한다"라며 "저 담배 안 피운다"라고 댓글을 남긴 네티즌에게 일침을 가했다.
강민경의 해당 발언을 한 영상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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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면 농담이 아니다" "웃기지도 않고 무례하기만 한 유머" "담배 농담은 여자에게만 하는데, 저의가 의심된다" "강민경이 속 시원하게 일침해서 통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신곡 '너의 편이 돼줄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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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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