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해와 세븐이 결혼 1주년 파티를 열었다.
이다해는 6일 "해븐의 결혼 1주년+연애 9주년+(아직도 안 끝난) 생일 파티를 한 번에!! 즐거웠어요"라며 "다들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파티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화이트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이다해와 올화이트룩을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세븐은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루프톱에서 파티를 즐겼다.
특히 이다해와 세븐은 케이크를 들고 입맞춤하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바다는 "너무 축하해~내 결혼식 이후...지금까지도 내게도 가장 잊지 못할 결혼식"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두 사람의 1주년을 축하했다. 김호영, 알렉스, 가희 등도 축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세븐과 이다해는 8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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