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기부에 이어 '최고의 선물'로 훈훈한 미담을 더했다.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이든아이빌' 측은 5일 "오늘은 가수 아이유님의 후원으로 저녁식사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에서 했다"면서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어린이날이었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든아이빌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아이들이 해당 프랜차이즈 음식점 테이블에 모여 다양한 음식 들을 나눠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가 하면, 아이유는 이날 팬클럽 유애나 이름으로 어린이날을 맞아 1억을 쾌척했다. 공식 계정을 통해 "모든 어린이들이 사랑받으며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를♥ 아이유애나가 올 봄에도 응원을 보냅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의 후원 확인서를 공개했다.
아이유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어린이재단 측은 "상기 후원자는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2024년 5월 5일 총 100,000,000원 후원하였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특히 아이유는 이번에도 역시 팬클럽 유애나와 자신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기부금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