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재욱 측이 소속사를 사칭해 금전적 피해를 입히는 사칭범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이재욱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당사를 사칭해 이재욱 배우의 유료 멤버십 가입을 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며 "당사는 어떤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팬 여러분들께서는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욱은 최근 디즈니+ '로얄로더'에 출연했다.
다음은 이재욱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스튜디오입니다.
최근 당사를 사칭해 이재욱 배우의 유료 멤버십 가입을 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https://leejaewook.jp/)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