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재욱 측이 소속사를 사칭해 금전적 피해를 입히는 사칭범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이재욱의 소속사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당사를 사칭해 이재욱 배우의 유료 멤버십 가입을 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라며 "당사는 어떤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팬 여러분들께서는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재욱은 최근 디즈니+ '로얄로더'에 출연했다.
다음은 이재욱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제스 스튜디오입니다.
최근 당사를 사칭해 이재욱 배우의 유료 멤버십 가입을 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https://leejaewook.jp/)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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