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율희는 지인들과 보낸 일상을 떠올렸다. 율희는 한 맛집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질끈 묶은 머리, 옅은 화장기에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민소매에 드러난 타투가 시선을 모았다.
율희는 지난 2022년, 반년을 고민한 끝에 이 타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율희는 "원래 지금보다 작게 하려 했다. 그런데 막상 가니까 '생각보다 크게 해도 되겠다' 싶더라"며 18cm 타투를 팔에 새기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율희는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으며 최민환은 세 자녀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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