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7일 "어린이날 호텔 나들이!"라며 가족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딸 하임 양과 남편 정석원과 함께 5성급 호텔로 나들이를 떠난 모습. 기념샷을 남긴 세 사람은 단란한 가족의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백지영은 가수 이무진, 배우 오윤아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신호등 삼촌 왔다며 우연히 만난 무진이랑 팬심 가득 한컷 찍고, 민이네랑 지유네랑 하임이네랑 할 게 너무 많았다. 애들이 너무 행복해 했고, 어른들도 신났다"며 즐거운 후기를 전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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