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채영이 공백기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이채영은 지난 7일 프로미스나인 공식 위버스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채영은 "왜 이렇게 활동을 오랫동안 못할까? 우리만? 프로미스나인만? 너무 슬프다"고 입을 열었다.
이채영은 이어 "나도 플로버(팬덤) 있다. 나도 플로버 있다. 나도 팬 있다. 우리도 플로버 있다"라며 씁쓸한 미소를 보였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해 6월 발매한 정규 1집 '언락 마이 월드' 이후 약 1년간 앨범을 발매하고 있지 않은 상황.
이에 이채영은 오랜 공백기에 안타까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정말 안타깝다", "얼마나 아쉬우면 직접 이야기를 할까", "팬들한테 얘기 하는 거 보니 정말 안타까워", "하이브 정말 이럴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프로미스나인은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 소속으로 플레디스에는 그룹 세븐틴, 투어스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프로미스나인은 상대적으로 긴 공백기로 활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18년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데뷔한 8인조 걸그룹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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