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탕웨이와 박보검의 훈훈한 '투샷'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탕웨이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Wonderland's Tae Ju and 白李(원더랜드의 태주와 바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박보검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두 사람의 화려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원더랜드'에 동반 출연한다. '원더랜드'는 죽은 사람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하는 영상통화 서비스 '원더랜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만나는 이야기. 탕웨이의 남편인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탕웨이와 박보검 외에 수지, 정유미, 최우식, 공유 등 배우들이 대거 참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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