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김형서)가 백상예술대상 신연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했다.
비비는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상 받으면 내가 뭐가 된 줄 알 줄 알았는데 오히려 상을 받으니까 제가 세상에서 가장 작은 존재만 같이 느껴졌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회가 또 생기게 된다면 수상소감 꼭 생각하고 올라가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데이"라고 인사했다.
한편 비비는 지난 7일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즈니플러스 '최악의 악'을 통해 신인여자연기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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