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채낭자를 빼먹었소"…남궁민, 백상 男연기상 수상소감後 당황한 이유 by 고재완 기자 2024-05-08 15:58:1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남궁민이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남자연기상을 수상하고 내려와 당황했다.Advertisement남궁민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소감 짧게 한다고 길채낭자를 빼먹었소"라며 "정말 고마웠소 덕분이오"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함께 한 사진에서 남궁민은 안은진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강탈했다.Advertisement한편 남궁민과 안은진은 MBC 드라마 '연인'에서 이장현과 유길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