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현숙 영식의 달달함에 데프콘이 결혼 설레발을 쳤다.
8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첫 데이트 선택 후 20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숙은 영식과 데이트에서 자상함을 칭찬했고 영식은 "당연히 이걸 받아야 하는 사람이랑은 잘 안맞는 거 같다"라 답했다.
또 2살 차이인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알콩달콩한 두 사람에 데프콘은 "이거 또 결혼 커플 나오는 거 아냐?"라 들떴다.
같이 커플 사진도 찍었다. 영식은 "그때 그 감정이 좋아서 이 순간의 감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작고 귀여우시다. 귀여운 건 정말 이길 수가 없다. 무적 치트키다. 누나인 것도 까먹었다"라며 미소 지었다. 현숙은 "전 연하 좋아한다"라며 마음을 표형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