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가을 기자]영화 ‘아이다호’가 지난 1일 아트나인에서 단독 재개봉해 관심을 모은다.
아트나인은기억하고 기념할 만큼 좋은, 모두의 인생 영화를 선정해 스크린으로 다시 만나는 기획 상영 프로그램 클래식나인(CLASSIC!9)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의클래식나인네 번째 영화‘아이다호’는 고향 아이다호를 떠나 사창가에서 떠도는 마이크가 그의 유일한 친구 스코트에게 사랑을 느끼는 한편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으로 끝없이 방황하는 로드무비로,구스 반 산트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이자 리버 피닉스의 대표작이다.
리버 피닉스는 이 영화를 통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키아누 리브스 역시 입지를 굳혀 지금의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
한편, 영화 ‘아이다호’는 아트나인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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