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방탄소년단 RM이 선공개곡 'Come back to me(컴 백 투 미)'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9일 0시(이하 한국시간) 팀 공식 채널에 올라온 그룹 방탄소년단 RM의 선공개곡 'Come back to m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귀를 사로잡는 몽환적인 소리로 시작된다.
이번 티저는 약 10초 동안 무언가에 골몰히 빠진 채 정면을 응시하는 RM의 모습이 담겼다. 또 RM의 눈가에 난 의문의 상처와 인물 뒤편에서 피어오르는 연기가 영상의 감각적인 분위기를 한층 극대화시킨다.
'Come back to me'의 뮤직비디오는 영화계 초호화 제작진이 참여해 화제다. 넷플릭스 '성난 사람들'의 연출을 맡은 이성진 감독이 연출, 제작, 극본을 담당했다. 그리고 영화 '헤어질 결심', '암살' 등에 참여한 류성희 미술 감독과 '1987', '만추'의 김우형 촬영 감독이 의기투합했고 배우 김민하가 출연했다.
빅히트 뮤직 측은 "'Come back to me' 뮤직비디오는 RM과 실력파 제작진이 함께 완성해 마치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기분이 드실 거다. 곡과 뮤직비디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발표되는 'Come back to me'는 24일 발매되는 RM의 솔로 2집 'Right Place, Wrong Person'의 선공개 곡이다. 'Come back to me'는 신보의 메인 테마인 'right and wrong'에 대한 고민을 담은 인디 팝(Indie pop) 장르의 곡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