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KBS 전 아나운서 최동석이 어버이날 기념 딸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최동석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다인이가 보내준 어버이날 쿠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동석이 딸에게 받은 '당연하지' 쿠폰이 담겨있다. 특히 해당 쿠폰에는 '아니요, 안 해 대신 "네!"라고 답할게요'라고 적혀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Advertisement
이에 최동석은 딸을 향해 "때론 아니요, 안해라고 말해도 돼 내 새끼"라고 말하며 애정 어린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최동석은 개인 계정을 통해 전처인 박지윤과의 양육권 문제로 갈등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