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골프존이 지난 8일 어버이날과 창립기념일을 맞아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서 임직원 부모님 초청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임직원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열렸다. 서울 청담 소재의 골프존타워서울 본사 사옥에 임직원 및 부모님 120여 명을 초대해 자녀들의 근무 환경과 회사의 비전, 복리후생제도를 소개하고 사옥과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골프장 클럽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로비 공간부터 다양한 골프 콘텐츠를 선보이는 방송 스튜디오, 사내 어린이집 시설인 놀이존(Norizon), 피트니스센터(G-Fitness), 골프복지타석(G-Approach) 등 임직원을 위한 복지 시설과 근무환경 투어를 진행했다.
특히 사내 복지시설인 골프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진행된 퍼팅, 어프로치 숏게임 등 부모님과 함께하는 골프 체험 이벤트가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사옥 투어와 골프 이벤트 후에는 구내식당 G-Spoon과 카페 G-Cafe에서 식사 및 휴게시간을 가졌고 평소 근무하는 환경에 대한 임직원 가족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골프존만의 특별한 복리후생제도인 가족 종합건강검진, 임직원 심신(心身) 케어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했다. 또 임직원과 부모님이 함께한 유년시절 사진을 공유하며 가족 간의 따뜻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골프존 인사지원실 실장 김재희 프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재를 키워 회사에 보내주신 것에 대한 감사와 더불어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이 다니는 회사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라며,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써 앞으로도 임직원의 행복과 동반 성장을 위해 골프존만의 특별한 복지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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