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질투에 당황했다.
10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동생이라니? 완전 럭키준범이잖아"라며 선공개 했다.
영상 속에는 육아 초보티 팍팍내며 홀로 육아 중인 '차차 아빠' 슬리피의 모습이 담겼다.
슬리피는 "태어난 지 27일 된 태명 차차, 본명 김우아 아빠 슬리피다"고 소개했다. 그때 칭얼거리는 딸. 이에 슬리피는 안아서 달래 보려 했지만, 방황하는 손. 그런 슬리피를 도와주기 위해 제이쓴과 아들 준범이가 슬리피의 집을 찾았다.
제이쓴은 "베이비시터로 찾아온거다"며 자격증을 자랑, 그때 우아가 칭얼거리자 바로 제이쓴이 나섰다.
그러나 제이쓴이 우아를 안는 그 순간, 준범이가 눈물을 터트렸다. 슬리피는 "아빠 질투나요. 아빠가 다른 아기를 안아서 서러운 거다"라고 했다.
당황한 제이쓴은 바로 준범이를 안아줬고, 준범이는 아빠 품에 안긴 뒤에야 눈물을 멈춰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