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출산 후에도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10일 공현주는 "너무 예쁜 드레스. 올해 트렌드가 리본이래요! 돌잔치 때 입고 싶지만 입어만 보는 걸로"라며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었다.
공현주는 다양한 분위기의 드레스를 찰떡같이 소화했고 "꺄~ 뒷모습도 너무 멋진 드레스"라며 만족하는 모습도 보였다. 하지만 이내 "그나저나 뱃살은 과연 빠질까요?"라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가 돋보였지만 스스로는 만족하지 못한 탓인지 아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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