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유진이 막내딸의 콩쿠르 출전을 응원했다.
소유진은 11일 "새벽부터 세은이 콩쿠르대회 준비.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딸을 위해 위해 새벽부터 집을 나선 소유진은 이른 시간에도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또 소유진은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발레복을 입고 서있는 딸의 뒷모습에 소유진은 "언제 이렇게 커서 혼자 큰 무대에 나설 준비를..나의 아기 새"라며 감격했다.
이어 처음으로 발레 분장을 받고 있는 딸의 사진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소유진은 딸이 처음으로 출전한 발레 콩쿠르에서 유치부 1등을 차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16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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