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홍석천이 대세 배우 변우석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홍석천은 11일 "지금 대세 배우 변우석과 함께한 '홍석천의 보석함' 드디어 200만 조회수를 기록"이라고 했다.
변우석은 지난달 16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에 출연한 가운데 11일 해당 영상은 200만 뷰를 돌파하며 변우석의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홍석천은 "모델로 데뷔할 때부터 연기자하면 너무 좋은 얼굴이라고 부추겼던 내 참각막이 아직 녹슬지 않음을 확인해주는 거 같아 너무 기쁘다"며 "잘생기고 키 크고 멋지고 게다가 정말 착한 인성을 갖고 있는 동생 변우석 정말 정말 많이 사랑해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선재업고튀어' 대세 드라마도 많이 시청 바란다"며 "우석아, 출연해줘서 너무 고마워. 의리짱. 더 높이 날고 무엇보다 행복해라"며 덧붙였다.
현재 변우석은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극 중 임솔(김혜윤 분) 밖에 모르는 류선재를 소년과 남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그 결과 드라마와 배우 화제성 올 킬은 물론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까지 러브콜이 쇄도하며 큰 인기몰이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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