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11일 시행된 제1119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9, 12, 13, 20, 45'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9명으로 13억9603만원씩 받는다.
1등 복권이 판매된 지역은 부산 영도구, 인천 남동구·미추홀구·서구, 광주 광산구, 울산 남구, 경기 부천시·안양시·양주시·화성시, 충북 옥천군·청주시, 전북 임실군, 전남 나주시, 경북 경주시(이상 자동선택)와 대구 북구, 인천 서구, 경기 수원시·양주시(이상 수동선택)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97명으로 각 4557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108명으로 142만원씩을 받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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