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뮤지컬 여신들이 단체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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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경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름다웠던 4월의 다낭. 친구들과의 여행, 우리 아직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수경은 절친한 동료 최정원 그리고 또 다른 친구와 다낭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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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수경은 66년쟁, 최정원은 69년생으로 뮤지컬신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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