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직 괜찮아"…전수경·최정원, '뮤지컬 女神들' 다낭서 수영복 자태 by 고재완 기자 2024-05-12 14:19:3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뮤지컬 여신들이 단체 수영복 사진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전수경은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름다웠던 4월의 다낭. 친구들과의 여행, 우리 아직 괜찮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사진 속 전수경은 절친한 동료 최정원 그리고 또 다른 친구와 다낭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전수경은 66년쟁, 최정원은 69년생으로 뮤지컬신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