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스포츠 꿈나무들의 대축제' 제18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4~17일 전남 일원에서 열린다. 선수 1764명, 임원 및 관계자 2064명 등 역대 최다 3828명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17개 종목(육성종목 5종목-골볼, 보치아, 수영, 육상, 탁구/보급종목 11종목-농구, 디스크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역도, 조정, 축구, 플로어볼, e스포츠, 슐런/전시종목 1종목-쇼다운)이 열린다. 슐런이 이번 대회 첫 정식종목(보급)으로 채택돼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육성종목은 패럴림픽 및 장애인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우수선수 발굴을 목표로 운영된다. 보급종목은 생활체육종목 위주로 구성돼 장애청소년의 체육활동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운영된다. 개회식은 '우리들의 꿈, 피어나라 생명의 땅 전남에서!'를 주제로 14일 오후 3시30분 목포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일 이천선수촌 대강당에서 2024년 상임심판 및 가맹단체 사무국 합동 간담회를 개최한다. 참석대상은 상임심판 25명, 상임심판 운영 종목 관계자 20여명 등 총 50여명이다. 2024년 상임심판 활동평가 지표 논의, 심판아카데미운영 관련 논의 및 사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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