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노이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옥택연과 배우 윤여정이 미국에서 만났다.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골드하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wooning over @taecyeonokay being a perfect Korean gentleman to Academy-award winner Youn Yuh-jung"(아카데미 수상자 윤여정에게 완벽한 한국 신사가 된 택연)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택연과 윤여정이 다정한 모습으로 포토월에 함께 오르는 등 행사장 곳곳을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옥택연과 윤여정은 지난 2014년 KBS 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각각 강동희와 그의 계모 장소심으로 만나 호흡한 바 있다. 두 사람은 10년 인연을 자랑하듯 영상 내내 윤여정은 옥택연에 팔짱을 낀 채 함께했고, 옥택연 역시 윤여정의 키에 맞게 배려하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옥택연의 소속사 51K는 스포츠W에 "옥택연 배우가 감사하게도 2년 연속 '골드 갈라'에 초청 받았다. 아마 현장에서 윤여정 선생님을 만나서 함께하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골드 갈라'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 골드하우스(Gold House)가 미국 내 경제, 정치, 문화예술 등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아시안계 인사들을 초청해 활약을 조명하는 자리다. 지난해 2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리들리 스콧 감독, 매튜 맥커너히, 톰 홀랜드, 마이클 B 조단 및 박찬욱 감독, 봉준호 감독, 배두나 등이 소속되어 있는 미국 에이전시 WME와 계약을 맺고, 본격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옥택연은 2년 연속 '골드 갈라'에 초청돼 그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옥택연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유연석, MBC 새 금토극 '지금 거신 전화는' 출연... 대통령실 대변인 백사언 역
이동욱, '콩알탄' 신현수·손우현·한민·신승호·유현수 리더 투표 현장 출격
류준열, 한소희와 환승연애 논란부터 그린 워싱 논란까지 언급 "침묵이 최선"
한재림 감독 "이열음과 열애 사실 아냐, 모니터 껌딱지였을 뿐"
'선업튀' 변우석♥김혜윤, 솔선커플 공식 데이트 '핑크빛 무드'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