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주니어 세트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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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공용으로 제작된 이번 주니어 세트는 타이거 우즈, 로리 매킬로이, 넬리 코다 등이 사용하는 테일러메이드 클럽 기술력이 그대로 적용돼 있다.
드라이버는 400㏄ 체적에 로프트 17도이며 비거리와 안정성에 초점을 맞췄다. 크고 반발력이 높은 페이스, 안정적인 무게 중심 설계가 특징이다.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낮은 무게 중심 설계로 공을 쉽게 띄울 수 있도록 했다. 아이언은 테일러메이드 Qi 아이언의 인버티드 콘 기술을 채택해 유연한 페이스, 가벼운 무게로 쉽고 편하게 볼을 멀리 때릴 수 있도록 했다. 골프백과 헤드 커버의 디자인은 파란색과 흰색을 사용해서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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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니어 세트는 4~6세용(키 107~120㎝)과 7~9세용(키 122~135㎝), 10~12세용(키 137~150㎝ 10~12세용) 등 3가지 사이즈로 나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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