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7월 출산 예정인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현재 체중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2일 "내일 한 달 만에 젤리 보러 가서 좋은데 산모 수첩 정기검진기록부에 내 몸무게 적히는 슬픈 날이기도 해요"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근데 빵 선물이 들어옴. 나 지금 한 달 동안 1kg 증가 유지 중인데 내 자존심 지켜? 버려?"라며 임신 중에도 체중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아야네는 13일 "내 자존심 0.2 차이로 지켰지만.. 내 생에 첫 50kg대 10분 후 달성할 예정입니다. 이제 아침 먹을 거거든요"라며 현재 체중이 49.8kg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 달 전 48.8kg였으니...아기 몸무게 늘어난 거겠지"라며 체중 증가에 신경 쓰는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 차와 국경을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의 성별이 딸이라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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